이사 준비 체크리스트, 한 달 전부터 당일까지
이사 준비는 한 달 전 견적 예약 → 2주 전 짐 정리 → 1주 전 주소·인터넷 이전 → 전날 냉장고 물 빼기 → 당일 공과금 정산 순서로 하면 됩니다.
이사 날짜를 넣으면 할 일마다 날짜가 붙은 체크리스트가 바로 나와요.
| 언제 | 할 일 |
|---|---|
| D-30 | 이사·청소 견적 예약, 새집 점검, 버릴 짐 고르기 |
| D-14 | 전학 수속, 가구 배치 구상, 대형폐기물·폐가전 처리 |
| D-7 | 우편물·인터넷 이전, 금융 주소 변경, 엘리베이터·사다리차 예약 |
| D-3~D-2 | 냉장고 음식 줄이기, 새집 청소, 도시가스 연결 예약 |
| D-1 | 냉장고·세탁기 물 빼기, 귀중품 따로 챙기기 |
| D-day | 남은 짐 확인, 전기·가스·수도 정산, 전입신고 |
확인일 2026-10-28 · 근거: 이사업체 공개 체크리스트, 정부24·우정사업본부·한전·도시가스사 안내 · 정정 요청
이사 준비 체크리스트, 내 이사 날짜로 만들어 보세요
"한 달 전", "일주일 전"이라고 하면 날짜가 잘 안 떠올라요.
이사 날짜를 넣으면 할 일마다 실제 날짜가 붙어서 달력에 바로 옮겨 적을 수 있습니다.
항목 옆 칸을 누르면 끝낸 일로 표시돼요. 새로고침하면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.
이사 날짜를 고르고 만들기를 누르세요.
이사 준비 예시, 우리 집과 비슷한 경우
같은 체크리스트라도 집마다 먼저 챙길 게 달라요.
아래 세 경우를 보면 내 집에서 무엇을 서둘러야 할지 감이 옵니다.
예시 1 · 11월 28일(토) 이사하는 24평 맞벌이 부부10월 29일까지 견적을 예약하고, 11월 21일까지 인터넷 이전과 엘리베이터 예약을 끝내요.
11월 25~26일에 도시가스 연결을 예약하고, 27일 밤에 냉장고와 세탁기 물을 빼면 됩니다.
예시 2 · 원룸에서 원룸으로 옮기는 대학생 하준 씨짐이 적으니 견적은 2주 전에 잡아도 괜찮지만, 버릴 가전은 미리 처리해야 해요.
쓰던 냉장고나 세탁기는 폐가전 무상수거를 예약하면 돈 들이지 않고 버릴 수 있습니다.
예시 3 · 초등학생 두 아이가 있는 4인 가족전학 수속을 2주 전에 시작해야 해요.
지금 학교와 새 학교에 각각 전학 사실을 알리고, 이사 당일 전입신고까지 마치면 새 학교 등교 준비가 끝납니다.
이사 한달 전 체크리스트, 견적과 버릴 짐부터
한 달 전에는 돈과 날짜가 걸린 일을 먼저 합니다.
견적 예약이 늦으면 원하는 날을 못 잡거나 비싼 날만 남아요.
전월세에서 나간다면 보증금을 이사 당일에 받을 수 있는지도 이때 집주인과 맞춰 두세요.
순서는 전세 보증금 반환에 정리해 두었어요.
이사 2주 전 할 일, 전학과 대형폐기물 처리
2주 전에는 짐을 줄이는 일을 끝내야 해요.
짐이 줄면 차량이 작아지고 견적도 내려갑니다.
폐가전 무상수거는 새 제품을 사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어요.
인터넷이나 콜센터(1599-0903)로 예약하면 수거하는 분이 집으로 오고, 에어컨이나 벽걸이 TV는 미리 떼어 둔 상태여야 가져갑니다. 가구나 피아노는 대상이 아니라 대형폐기물로 따로 버려야 해요.
이사 일주일 전 체크리스트, 주소와 인터넷 이전
일주일 전에는 새 주소로 옮겨야 하는 서비스를 신청합니다.
당일에 하려면 예약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.
우편물 전송은 같은 시·도 안이면 처음 3개월이 무료예요.
인터넷은 통신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이전 날짜를 잡고, 쓰던 장비는 버리지 말고 챙겨 가야 새집 설치 때 다시 씁니다.
이사 2~3일 전, 도시가스 연결 예약과 새집 청소
이사 직전에는 당일 바로 생활할 수 있게 만드는 일을 해요.
특히 겨울에는 가스가 안 들어오면 난방과 온수를 못 씁니다.
이사 전날 할 일, 냉장고와 세탁기 물 빼기
전날 밤에는 물이 나오는 가전부터 정리합니다.
물이 남아 있으면 옮기다가 바닥이 젖거나 고장이 날 수 있어요.
제품마다 물 빼는 방법이 다르니 설명서를 먼저 보세요.
짐 싸는 순서와 요령은 이사 짐싸기에 정리해 두었어요.
이사 당일 체크리스트, 공과금 정산과 전입신고
당일에는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에서 각각 할 일이 있습니다.
계량기 숫자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정산할 때 다툼이 없어요.
장기수선충당금은 집주인이 내야 하는 돈이라, 세입자가 관리비로 냈다면 나갈 때 돌려받을 수 있어요.
전입신고는 14일 안에만 하면 되지만, 보증금을 지키려면 당일에 끝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이사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?
- 이사업체 견적과 청소 예약이 먼저예요. 날짜가 잡혀야 나머지 일정도 거꾸로 짤 수 있습니다.
- 이사 5개월 전부터 미리 할 일이 있나요?
- 계약 만기 날짜 확인과 집주인에게 나간다고 알리는 일이 먼저예요. 통보 기간은 묵시적 갱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처음 자취방에서 이사하는데 꼭 챙길 건 뭔가요?
- 버릴 가전 처리, 인터넷 이전, 전입신고 세 가지만 챙겨도 대부분 끝나요. 짐이 적으면 원룸이사 방식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엘리베이터 예약은 언제 해야 하나요?
- 일주일 전에는 관리사무소에 물어보세요. 같은 날 이사가 겹치면 시간이 정해지고, 사다리차가 안 되는 단지도 있습니다.
- 이사 당일 관리비 정산은 어떻게 하나요?
- 관리사무소에 이사 날짜를 알리고 그날까지 쓴 만큼 정산해요. 검침 기준일과 정산 방법은 단지마다 달라서 미리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.
이사 준비 체크리스트, 다음 단계로 이어 보기
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면 비용과 날짜만 정하면 돼요.
견적 계산, 날짜 고르기, 짐 싸기까지 아래에서 이어집니다.